2026 글로벌 유전학회를 관통한 하나의 키워드는?

2026년, 쓰리빌리언은 6개국 학회 현장을 직접 찾았습니다. 미국 볼티모어의 ACMG, 스웨덴 예테보리의 ESHG, 핀란드 헬싱키의 SSIEM을 비롯해 대만, 카자흐스탄, 과테말라의 학회에 참여했습니다.
지역도 참가자 구성도 학회마다 달랐습니다. 그런데 부스에서 나눈 대화와 세션에서 오간 논의를 모아 정리해보니, 반복해서 등장한 단어가 있었습니다.
그 단어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현장에서 실제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정리한 리포트를 소개합니다.
이 리포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 것
주요 학회의 흐름을 한 번에 ACMG, ESHG, SSIEM에서 올해 가장 두드러졌던 논의를 정리했습니다. 참석하지 못한 학회의 분위기를 짧은 시간에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여섯 곳을 관통한 키워드, 그리고 현장의 온도 키워드가 무엇이었는지, 학회마다 반응이 어떻게 달랐는지 기록했습니다.
쓰리빌리언이 주목한 최신 연구 2편 키워드와 관련해 올해 발표된 연구 중 두 편을 골라 핵심과 한계를 정리했습니다. 한 편은 이 분야가 어디로 갈지에 대한 관점을, 다른 한 편은 실제 임상 데이터를 다룹니다. 논문을 직접 찾아 읽을 시간이 없으실 때 참고하시기 좋습니다.
리포트 구성
분량 7페이지 (PDF)

인용한 연구는 출처와 DOI를 모두 표기했습니다.
이런 분께 권해드립니다
- 유전체 검사 도입이나 확대를 검토 중인 검사실·의료기관
- 학회에 참석하지 못했거나, 일부 학회만 다녀오신 분
- 새로운 시퀀싱 기술의 도입 시점을 가늠하고 계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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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jung Baek
마케터
희귀질환 진단이라는 막막한 길 위에서, 정확한 정보와 따뜻한 공감으로 여러분의 여정에 끝까지 함께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