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창원 쓰리빌리언 대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수상… 의료 AI 기술로 ICT 기반 혁신 기여
- 뉴스 | 26. 01. 02

AI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의 금창원 대표가 ‘중소기업 정보통신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연말을 맞아 강남 드림플러스에서 열린 ‘2025 디지털 이노페스타(Digital InnoFesta)’ 중 ICT 공로자 시상식을 통해 수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해당 표창은 정보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신기술 개발과 사업화, 글로벌 시장 개척 등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중소·벤처기업인을 대상으로 수여된다.
금 대표는 AI와 데이터 기술을 의료 분야에 접목해 희귀 유전질환 진단의 정확도와 접근성을 높이고, 국내 의료 AI 기술의 글로벌 확산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쓰리빌리언은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 의료기관과 협력하며 AI 기반 정밀의료 기술의 실질적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AI와 ICT 기술을 기반으로 정밀의료 혁신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포스트가 마음에 드셨나요?
유용한 포스트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해 보세요

3billion Inc.
희귀질환 환자들이 진단과 치료에서 외면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쓰리빌리언은 하나의 미션을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