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 방문 – 남미 정밀의료 네트워크 확장 논의

쓰리빌리언은 지난 4월,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을 공식 방문하여 다리오 셀라야(Darío Celaya) 대사 및 대사관 주요 관계자들과 우호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다리오 세사르 셀라야 알바레스 대사의 공식 초청으로 성사되었으며, 마리아 비르히니아 야푸르(María Virginia Yapur) 상무관과 신안시 경제상무 담당관이 배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쓰리빌리언의 이숙진 이사, 한주연 팀장, 고지웅 매니저 등 임원 및 실무진은 유전체 진단 접근성 확대를 향한 기업 미션을 공유했다. 특히 헬스케어 혁신이 전 세계 의료 취약 계층을 위해 보다 형평성 있는 의료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대화를 통해 상호 비전이 일치함을 확인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엇보다 대사관 측이 강조한 ‘문 열기(Opening Doors)’라는 키워드는 협력과 연결의 가치를 중시하는 쓰리빌리언의 철학과 맥을 같이하며 큰 영감을 주었다.
이번 면담은 혁신 기술이 능동적인 글로벌 네트워크와 결합할 때 실질적인 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공통된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쓰리빌리언은 대사관 측의 열린 지지와 협조에 깊은 사의를 표하며,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아르헨티나를 포함한 글로벌 희귀질환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전달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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