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billion

2026년 4월, 81명의 환자가 재분석을 통해 의미있는 결과를 받았어요!

유전자 검사 | 26. 04. 29

2026년 4월에도 Inconclusive/Negative 리포트를 새롭게 받은 환자가 81명 있습니다. 누가 어떻게 새로운 진단을 받았을까요?

유전체 검사를 한 번 했다고 진단이 끝났다고 생각하시나요?
3billion은 ‘검사’ 그 자체보다 더 중요한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바로 재분석입니다.

쓰리빌리언은 모든 불확정(Inconclusive) 또는 음성(Negative) 결과에 대해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재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거의 매일 진행되고 있죠.

단순히 다시 돌리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변이와 질환 데이터베이스와, 쓰리빌리언의 새로운 검사 결과 데이터, 업데이트된 분석 알고리즘 등이 항상 새롭게 적용됩니다.

그래서, 성과가 어떨까요?

매달 수십 건의 리포트가 새롭게 갱신되며, 진단 가능성은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재분석을 통한 진단 변화 요약


2026년 4월, 총 81명의 환자가 재분석을 통해  새로운 리포트를 받았습니다. 결과가 바뀐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54%: Variant DB 업데이트

30%: Disease DB 업데이트

11%: 분석 알고리즘 개선

4%: 환자 증상 및 관련 정보 추가

1%: 가족 검사 시행

4월 재분석에서는 위와 같은 이유로 재분석을 통해 새롭게 보고서가 발행되었습니다. 변이(variant)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질병 데이터 베이스가 업데이트 된 것이 분석 결과가 달라진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재분석 시스템은 끊임 없이 진화하는 데이터베이스를 감지하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3billion은 이를 자동화하여 더 빠른 시간,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합니다. 3billion의 재분석 시스템은 최신 변이/질병 DB와 내부 분석 모델을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며, 임상의가 제공하는 표현형 정보나 가족력도 반영할 수 있습니다.

단 한 번의 검사에 그치지 않고, 환자의 데이터를 계속해서 재해석하며 진단 여정을 이어가는 것.

그것이 쓰리빌리언이 이루어가는 희귀질환 진단의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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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jung Baek

희귀질환 진단이라는 막막한 길 위에서, 정확한 정보와 따뜻한 공감으로 여러분의 여정에 끝까지 함께하고 싶은 마케터 백수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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